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흄 34문항 — 전체 모음 + 정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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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윤사 2014년 6월 16번 정답률 66%갑(흄)·을(칸트)의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도덕성은 판단되기보다는 느껴진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적절하며,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정서를 통해 도덕적 판단의 일치에 이를 수 있다. [을] 도덕성은 법칙으로부터 유발되는 의무의 관념이 동시에 행위로 나타나는 것이며, 단지 의무에 맞기만 해서는 안 되고 의무로부터 비롯된 것이어야 한다.
갑은 도덕적 판단과 행위에서 유용성은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을은 감정에 따른 행동은 도덕적 가치를 갖지 못한다고 본다.
갑은 공감의 능력을, 을은 선의지를 후천적인 것이라고 본다.
갑, 을은 이성이 도덕적 행위를 이끄는 원동력이라고 본다.
갑, 을은 도덕적 가치가 객관적으로 실재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4] 윤사 2014년 9월 10번 정답률 66%(가) 흄 주장 → 십자말 퍼즐 (나)의 세로 낱말 (A)='이성'에 대

(가)를 주장한 서양 사상가의 관점에서 퍼즐 (나)의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가)] 도덕 판단은 내적 감정의 결과이다. 어떤 행위가 시인(是認)의 감정을 유발할 때, 우리는 그 행위에 대해 '선하다' 또는 '옳다'고 말한다. 부인(否認)의 감정을 유발할 때, 우리는 그 행위에 대해 '악하다' 또는 '그르다'고 말한다. [(나) 퍼즐] [가로 열쇠] (A): 이(理)는 보편적이며 기(氣)는 제한적이라는 이이(李珥)의 ○○ 기국론 (B): 부처가 될 수 있는 품성 [세로 열쇠] (A): ……개념
객관적 실재로서의 선과 악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이다.
감정의 명령을 따르고 그것의 실현을 도와주는 능력이다.
타인의 행복이나 불행에 대해 함께 느낄 수 있는 능력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정신 상태로 이끄는 능력이다.
행위의 동기를 유발하여 인간을 선한 행위로 이끄는 능력이다.
평가원 원본

[8] 윤사 2015년 6월 2번 정답률 67%갑(흄)·을(벤담)·병(밀)이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 고르기

서양 근대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서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도덕의 토대는 인간의 공감 능력이다. 도덕적 가치, 즉 선악은 사회적 시인(是認)과 부인(否認)의 산물이다. [을] 도덕과 입법의 원리는 쾌락과 고통에 근거해서 찾아야 한다. 쾌락의 양(量)은 과학적으로 측정될 수 있다. [병] 도덕적 삶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다. 인간은 감각적 쾌락보다 지적·정신적 쾌락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얻는다.
이성의 힘으로 선악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가?
옳은 행위는 사회적 유용성에 근거해서 정당화되는가?
각 행위 결과의 선악을 측정할 수 있는 계산 방법이 있는가?
사회적 전통과 관습에 의해 행위의 옳고 그름이 판정되는가?
행위의 옳고 그름은 결과보다 행위자의 동기에 의해 결정되는가?
평가원 원본

[12] 윤사 2015년 9월 10번 정답률 67%갑(흄)·을(규칙공리주의) → 순서도 A~C에 들어갈 질문 〈보기〉에서

(가)의 갑, 을 사상가들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완성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덕과 악덕은 그것이 유발하는 인상이나 감정을 통해서만 그 차이가 확정될 수 있다. 덕에서 발생하는 호의적인 인상에서는 시인(是認)의 감정을, 악덕에서 발생하는 거북한 인상에서는 부인(否認)의 감정을 느낀다. [(가) 을] 유용성의 원리는 개별적 행위가 아니라 최대 행복을 산출하는 도덕 규칙을 결정하는 데 적용되어야 한다. 이 도덕 규칙의 준수 여부에 따라 행위의 옳고 그름이 결정된다. [(나) 순서도] (나) 순서도 — 출발('갑, 을 사상가의 입장을 탐구한다') → A → 예 → B → 예 → 갑의 입장 / B → 아니요(점선) → C → 예 → 을의 입장. 범례: □ 출발 조건, ◇ 판단 내용, ┈▶ 판단 방향, ⌒ 사상가의 입장. [〈보기〉] ㄱ. A: 도덕에서 사회적 유용성을 중시하는가? ㄴ. B: 감정은 행위의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근거인가? ㄷ. C: 도덕 규칙은 최대 행복의 원리에 의해서 정당화되는가? ㄹ. C: 도덕 평가에서 관련된 모든 행위의 결과를 계산해야 하는가?
A: 도덕에서 사회적 유용성을 중시하는가?
B: 감정은 행위의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근거인가?
C: 도덕 규칙은 최대 행복의 원리에 의해서 정당화되는가?
C: 도덕 평가에서 관련된 모든 행위의 결과를 계산해야 하는가?
평가원 원본

[15] 윤사 2015년 수능 5번 정답률 ≥86%갑(소크라테스)은 긍정·을(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 고르기

서양 사상가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갑] 유덕함은 영혼의 훌륭함을 말한다. 따라서 영혼의 훌륭함이 무엇인지 안다면 유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유덕함이 무엇인지 알면서 부덕한 행위를 하는 경우는 있을 수 없다. 모든 부덕한 행위는 무지로부터 나온다. [을] 유덕함과 부덕함의 구분은 어떤 행동에 대한 만족감과 비난의 소감에 근거한다. 시인(是認)의 대상은 유덕함이 되고, 부인(否認)의 대상은 부덕함이 된다. 이처럼 도덕은 판단되기보다는 느껴지는 것이다.
도덕적 가치는 사회 구성원 다수의 승인에 의해 결정되는가?
도덕은 타인의 행복과 불행에 대한 공감 능력에 근거하는가?
공동체 전체를 행복하게 하는 데 도덕적인 행위가 요구되는가?
도덕적 선악을 구별하는 이성적 지식이 도덕적 행위를 유발하는가?
도덕적 덕과 악덕의 구별이 감각 경험에 의해 이루어져야하는가?
평가원 원본

[20] 윤사 2016년 9월 5번 정답률 59%근대 서양 사상가(흄)의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다음 근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사상가] 행위가 덕스럽거나 사악한 까닭은 그것을 볼 때 쾌나 불쾌의 감정이 우리 안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사악한 것으로 인정되는 행위를 모든 면에서 검토해 보라. 당신이 거기서 발견할 것은 행위가 악하다는 사실이 아니라 오로지 정념, 동기, 의지, 사고들뿐이다.
정념은 이성이 설정한 목적을 실현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
행위의 도덕적 가치는 주관적 느낌이 아니라 객관적 실체에 있다.
자연적 성향인 공감을 통해 자기중심적 관점을 극복해야 한다.
도덕 행위의 추동력은 감정이고 도덕 판단의 근거는 이성이다.
감정은 자연의 필연적 법칙에 대한 이성적 통찰의 결과물이다.
평가원 원본

[23] 윤사 2016년 수능 5번 정답률 22%갑(데카르트)·을(흄)의 입장으로 옳은 설명 〈보기〉에서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나는 오직 내가 생각하는 존재, 즉 정신이나 이성으로서의 존재라는 말의 뜻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이에 따라 나는 이제 드디어 나의 존재에 대한 물음에 답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바로 생각하는 존재였다. [을] 나는 언제나 이른바 '나 자신'이라는 것의 심층에 들어가 보면 개별적 지각들, 즉 사랑과 미움, 고통과 쾌감을 경험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다. 여기서 이성은 나의 행동과 정념에 어떤 영향도 미칠 수 없었다. [〈보기〉] ㄱ. 갑은 경험과 관찰로는 확실한 지식을 얻을 수 없다고 본다. ㄴ. 을은 인과 법칙이 심리적 성향과 습관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ㄷ. 갑은 을과 달리 제1 원리를 방법적 회의의 출발점으로 본다. ㄹ. 을은 갑과 달리 사유하는 자아의 존재를 의심할 수 없다고 본다.
갑은 경험과 관찰로는 확실한 지식을 얻을 수 없다고 본다.
을은 인과 법칙이 심리적 성향과 습관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갑은 을과 달리 제1 원리를 방법적 회의의 출발점으로 본다.
을은 갑과 달리 사유하는 자아의 존재를 의심할 수 없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27] 윤사 2017년 6월 10번 정답률 47%갑(데카르트)·을(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 이성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분배되어 있다. 그런데 그 이성도 착오를 범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그렇게 하여 얻은 진리는 생각하는 나는 필연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을] 악덕과 덕은 단순히 관념들의 비교 혹은 이성에 의해 발견될 수 없다. 우리가 악덕과 덕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는 것은 그것들이 일으키는 어떤 인상 또는 감정에 의해서이다. 도덕적 선악은 판단되기보다는 오히려 느껴지는 것이다.
갑은 명백하고 자명한 진리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본다.
갑은 인간의 공감 능력을 토대로 도덕의 체계를 세워야 한다고 본다.
을은 인간의 이성이 도덕적으로 행동하는 데 기여할 수 없다고 본다.
을은 사회적 유용성이 행위의 정당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고 본다.
갑, 을은 경험과 관찰을 통해서도 참된 진리를 파악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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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윤사 2017년 수능 18번 정답률 88%갑(흄)·을(나딩스, 배려 윤리)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현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우리는 낯선 사람의 행복에 대해서도 공감할 수 있다. 우리가 덕의 소유 당사자나 사회에 유용한 덕을 바라볼 때 우리에게 시인(是認)의 감정이 발생한다. 이러한 것이 도덕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형성한다. 공감은 유용한 덕이 지니는 도덕적 특징의 원천이다. [을] 우리는 낯선 사람이 길을 물었을 때 짧은 시간일지라도 배려의 관계를 만들 수 있다. 우리는 그 사람의 요구를 주의 깊게 듣고, 그 사람이 인정하는 방식으로 반응한다. 이러한 배려는 자연적 배려에 기초한다. 배려의 관계는 배려의 노력을 수용할 때 완성된다.
갑은 사회의 다수에게 쾌락을 불러일으키는 행동이 유덕하다고 본다.
갑은 이성 그 자체만으로는 도덕적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없다고 본다.
을은 도덕 행위는 추상적이고 보편적인 원칙에 근거해야 한다고 본다.
을은 배려를 친밀한 사람들 간의 관계로 한정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갑, 을은 도덕적 실천에서 타인의 감정 이해와 교류가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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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윤사 2018년 6월 13번 정답률 75%[36~37] 갑(칸트)이 을(흄)에게 제기할 반론 고르기

갑이 을에게 제기할 수 있는 반론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안내] [36~37] 갑, 을은 근대 서양 사상가들이다. 물음에 답하시오. (갑=칸트, 을=흄) [갑] 도덕의 원리와 행복의 원리를 구별하는 것이 양자의 대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순수한 실천 이성이 바라는 것은 오직 의무가 문제일 때에 행복을 전혀 고려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의무에 맞는' 행위라고 해서 모두 도덕적인 행위는 아니다. '의무이기 때문에' 한 행위만이 참된 도덕적 가치를 갖는다. [을] 도덕적 감정의 한 가지 원천이 유용성이라면, 그리고 이 유용성이 항상 자기 자신과 관련해서만 고려되는 것이 아니라면, 이로부터 사회의 행복에 기여하는 모든 것은 그 자체로서 직접적으로 우리의 시인(是認)과 호의(好意)를 얻는다는 것이 도출된다. 여기에 도덕성의 기원을 상당한 정도로 설명해 주는 원리가 있다.
도덕의 기본적인 목적이 행복의 실현에 있음을 모르고 있다.
도덕에 있어서 이성은 감정의 보조자일 뿐임을 모르고 있다.
도덕적 감정은 도덕의 진정한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모르고 있다.
도덕성은 판단되기보다는 느껴진다고 말해야 함을 모르고 있다.
도덕적 행위와 행복의 추구가 양립할 수 없음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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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윤사 2018년 6월 14번 정답률 71%[36~37] 갑(칸트)·을(흄)이 〈문제 상황〉 속 K 군에게 제시할

갑, 을이 〈문제 상황〉 속 K 군에게 제시할 수 있는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안내] [36~37] 갑, 을은 근대 서양 사상가들이다. (갑=칸트, 을=흄) [〈문제 상황〉] 고등학생인 K 군은 어느 날 TV를 보다가 난치병을 앓고 있는 홀어머니를 돌보면서 학교를 다니는 소년 가장에 대한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사려고 모아 둔 용돈이 있다는 사실이 떠오른 K 군은 그 용돈을 기부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갑: 의무 의식을 기부 행위의 기반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갑: 보편적이고 자연스러운 경향성에 따라 기부해야 합니다.
을: 기부 행위는 유용성과 무관한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을: 다른 사람의 고통에 대한 공감을 토대로 기부해야 합니다.
갑, 을: 이성의 명령을 직접적인 동기로 삼아 기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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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윤사 2018년 9월 14번 정답률 73%(가) 흄 주장 → 십자말 퍼즐 (나)의 세로 낱말 (A)='도덕성'에

(가)를 주장한 근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퍼즐 속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가)] 이성은 인간이 야수에 비해 우월하다는 주된 근거이고 참이나 거짓을 발견한다. 이와 달리 정념과 의욕 및 행위는 참이나 거짓이라고 단언될 수 없고, 이성과 상반되거나 합치될 수도 없다. 이성은 어떤 행동이나 정념도 직접적으로 유발하지 않으며, 단지 정념에 봉사하고 복종할 뿐이다. [(나) 퍼즐] [가로 열쇠] (A): 노자와 장자의 사상을 중심으로 형성된 학파를 가리키는 말 (B): 플라톤의 지혜, 용기, 절제, 정의의 덕을 총칭하는 말 (C): 주자가 주장한 '본성이 곧 이치[理]'임을 뜻하는 말 [세로 열쇠] (A): ……개념
인간의 정신 안에서 생겨나는 인상(印象)이나 느낌에 기초한다.
자연스러운 본성에 바탕을 두지 않은 도덕 규칙에서 지각된다.
감각에 의해 관찰되는 대상과 사건에 내재된 객관적 성질이다.
사회 구성원들이 자신의 이익 실현을 위해 만든 이성의 산물이다.
행위의 옳고 그름을 판별하는 선험적 원리에서 논리적으로 연역된다.
평가원 원본

[45] 윤사 2018년 수능 18번 정답률 73%근대 서양 사상가 갑(흄)·을(칸트)의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사회 전체의 행복에 기여하는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우리의 시인(是認)을 얻는다. 공감이 아니라면 우리는 사회를 위한 포괄적인 관심을 전혀 갖지 못한다. 어떤 성질이나 성격을 칭찬하는 이유는 그것이 사회 전체의 행복을 증진하기 때문이다. [을] 행복의 원리가 준칙(準則)을 제공할 수 있기는 하지만, 결코 의지의 법칙으로 쓰일 준칙을 제공할 수는 없다. 행복에 대한 인식은 경험 자료에 의거하기 때문이다. 행복의 원리는 보편적 규칙을 줄 수가 없다.
갑: 이성은 도덕적 판단과 실천에 어떠한 영향도 줄 수 없다.
갑: 행위에 대한 정서적 반응은 도덕적 구별의 근거가 될 수 없다.
을: 보편화할 수 있는 준칙은 도덕 법칙에 위배되지 않는다.
을: 의무에 맞는 모든 행위는 의무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갑, 을: 도덕 판단의 근거는 모든 이성적 존재들의 행복 증진이다.
평가원 원본

[49] 윤사 2019년 9월 11번 정답률 47%갑(흄)·을(벤담)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덕은 이성으로는 발견될 수 없고, 덕이 유발하는 어떤 인상이나 정서를 통해서 덕으로 확정된다. 오직 어떤 특성이 우리에게 승인 혹은 부인의 정서를 불러일으킴에 따라 우리는 그 특성에 덕이 있다 혹은 악덕이 있다고 느낀다. [을] 덕 또는 의무와 관련된 개인의 모든 행위뿐만 아니라 정부의 모든 정책에 대해 공리의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이 원리는 쾌락의 양만 고려하여 이익 당사자들의 행복을 증가 혹은 감소시키느냐에 따라 어떤 행위를 승인 혹은 부인하는 원리이다.
갑: 덕과 악덕은 이성적 논증에 의해서 판별될 수 없다.
을: 개개인의 이익의 총합을 넘어선 사회의 이익이 있다.
을: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경건함의 가치도 계산 가능하다.
갑, 을: 승인과 부인의 감정 자체가 도덕의 원리가 될 수 있다.
평가원 원본

[52] 윤사 2019년 수능 19번 정답률 91%갑(흄)·을(밀)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공감은 인간 본성에서 매우 큰 힘을 지닌 원리이다. 우리는 공감을 통해 우리와 상관없는 이웃이나 사회의 선에 대해서 기쁨을 느낀다. [을] 최대 행복의 원리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가능한 한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고,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에서 할 수 있는 한 최대의 쾌락을 누리는 것이다.
갑: 도덕적 행위를 유발하는 동기는 감정보다 이성에 근거한다.
갑: 인간은 공감 능력을 통해 사회적으로 유용한 행위를 승인한다.
을: 개인의 쾌락은 배제하고 사회 전체의 쾌락을 추구해야 한다.
을: 질적으로 바람직한 쾌락일수록 고통의 양은 언제나 감소한다.
갑, 을: 행위의 결과보다 행위 자체의 도덕성을 중시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60] 윤사 2020년 수능 10번 정답률 80%(가) 갑(흄)·을(벤담)의 입장을 (나) 순서도(A→예→B→갑의 입장

(가)의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옳은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공감은 인간 본성의 가장 강력한 원리이다. 또한 공감은 다른 많은 덕을 유발하며, 이 덕들은 인간의 행복을 위한 경향 때문에 우리의 승인을 얻는다. 을: 공리의 원리란 어떤 행위가 이해 당사자들의 행복을 증가시키면 승인하고 감소시키면 부인하는 원리이다. 쾌락과 고통의 가치를 측정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은 강도, 지속성, 확실성 등이다. [(나)] 〈범례〉 (출발 조건·판단 내용=사각형/마름모, ----▶: 판단 방향(점선), 물결 사각형: 사상가의 입장) / 순서도: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A(판단) →예→ B(판단) →예→ '갑의 입장' / A →아니요(점선)→ C(판단) →예→ '을의 입장'
A: 개인의 행복 증진에 기여하는 행위는 선할 수 있는가?
A: 도덕은 공감의 원리에 따른 승인과 부인의 감정에 기초해야 하는가?
B: 덕과 부덕은 이성이 아니라 도덕감에 의해 구별되는가?
C: 행위의 도덕성은 보편적 도덕 원리에 의해 결정되는가?
평가원 원본

[69] 윤사 2021년 9월 17번 정답률 85%갑(흄)·을(칸트)의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악덕이 그 안에 있다고 생각되는 대상을 고찰하는 동안에는 결코 악덕을 발견하지 못한다. 고찰의 방향을 내 마음에로 전환하고, 부인(否認)의 감정을 발견한 후에야 악덕을 발견하게 된다. [을] 도덕 법칙을 따르는 사람들이 자기 행위의 합법칙성에 대해 내리는 판단을 분석하면 다음을 알 수 있다. 실천 이성은 경향성의 속삭임에 매수되지 않고 자기 자신에 의해 강제되면서, 행위할 때마다 의지의 준칙을 순수한 의지에 묶는다.
갑: 공감은 자연적 성향이므로 도덕성의 기초가 될 수 없다.
갑: 덕과 악덕은 인간의 마음 바깥에 존재하는 객관적 실재이다.
을: 행복을 추구하라는 의무에 일치하는 도덕적 행위만이 정당하다.
을: 실천 이성을 따를 때 인간은 자신을 도덕 법칙의 예외로 삼지 않는다.
갑, 을: 도덕적 판단에 있어 이성과 감정은 동등한 지위를 갖는다.
평가원 원본

[72] 윤사 2021년 수능 7번 정답률 90%근대 서양 사상가(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

다음을 주장한 근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 유용성은 우리의 동의와 시인(是認)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서의 유용성은 우리 자신의 것만은 아니다. 이처럼 유용성이 항상 자기에게만 관련된 것이 아니라면, 사회의 행복에 기여하는 모든 것은 직접적으로 우리의 호감을 불러일으킨다고 말할 수 있다. 여기에 도덕의 기원을 대부분 설명해 주는 원리가 놓여 있다.
도덕적 행위를 직접 유발하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다.
이성적 판단은 도덕적 추론에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한다.
공감은 인간의 도덕적 감정에 보편성을 부여하는 근거이다.
사회적 유용성은 공감에 의해서 시인의 감정을 일으킨다.
평가원 원본

[77] 윤사 2022년 6월 19번 정답률 34%다음을 주장한 근대 서양 사상가(흄)의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다음을 주장한 근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 어떤 살인 행위를 모든 면에서 검토하고 당신이 악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지 보라. 이때 당신은 어떤 정념, 동기, 의욕, 생각만을 발견할 뿐, 다른 사실은 없다. 당신이 그 대상을 고찰하는 동안, 그 악덕은 당신을 피해 달아난다. 당신이 고찰의 방향을 자신의 마음으로 돌려서, 자신 안에서 일어나는 그 행위에 대한 부인(否認)의 감정을 발견할 때까지는 당신은 그것을 결코 발견할 수 없다.
덕은 모든 관찰자마다 다르게 느껴진다.
덕은 직접 경험될 수 있고 이성으로도 발견될 수 있다.
덕에 대한 식별은 이성에, 덕의 실천은 감정에 의존한다.
덕은 성품에 관한 특성이 아니라 사물에 내재하는 속성이다.
덕은 특별한 종류의 쾌락이 느껴진다는 점에서 악덕과 구별된다.
평가원 원본

[79] 윤사 2022년 9월 7번 정답률 82%근대 서양 사상가 갑(흄)·을(칸트)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어떤 정념의 충동에 맞서는 것은 그 반대의 또 다른 정념일 뿐 이성이 될 수 없다. 이성은 정념의 노예이며 또한 노예로 남아 있어야 하고, 정념에 봉사하고 복종하는 일 말고 그 어떤 다른 일도 맡을 수 없다. [을] 선의지는 자신의 최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한 채 오직 그 자신 혼자만이 남는다 하더라도, 보석과 같이 그 자체만으로도 빛날 것이다. 이성의 진정한 사명은 그 자체로 선한 의지를 산출하는 것이어야 한다.
갑: 경험과 관찰의 방법은 도덕의 영역에도 적용될 수 있다.
갑: 선악을 구별하는 원천은 감정이 아니라 이성적 판단이다.
을: 도덕 법칙은 필연적 명령이므로 인간의 자유를 침해한다.
을: 그 어떤 준칙도 법칙으로 보편화하려고 의욕해서는 안 된다.
갑, 을: 행위의 도덕성은 타인의 정서적 반응에 따라 결정된다.
평가원 원본

[81] 윤사 2022년 수능 2번 정답률 46%근대 서양 사상가 갑(흄)·을(벤담)의 가상 대화 — 입장으로 가장 적절

다음은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공감 원리는 우리의 모든 소감들로 하여금 강한 승인과 불승인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정도로 우리 소감들 안으로 아주 깊게 들어오고 또 매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을] 공감 원리는 쾌락을 증가시킨다는 이유가 아니라 우리가 승인하려는 성향을 가진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행동을 승인합니다. 반면, 나의 공리 원리는 강도, 지속성 등에 의해 계산되는 쾌락을 증가시키는 경향에 근거하여 승인합니다.
갑: 선악 구별은 행위에 적용될 뿐 성품에 적용될 수 없다.
갑: 이성은 정념이 기초하고 있는 믿음의 진위를 가려낼 수 있다.
을: 쾌락은 행위의 목적일 뿐 행위의 원인이 될 수 없다.
을: 쾌락의 증가는 선이지만 고통의 감소는 선이 아니다.
갑, 을: 공감 원리는 행위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보편적 원리이다.
평가원 원본

[87] 윤사 2023년 6월 17번 정답률 40%근대 서양 사상가 갑(스피노자)·을(흄)의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이성으로 감정을 인식하는 것은 감정을 다스리는 가장 탁월한 방법이다. 모든 것은 신, 즉 자연의 본성으로부터 필연적으로 산출되며 우리가 인식할 수 없는 감정은 없다. [을] 이성은 인간이 야수보다 우월하다는 주된 근거이지만, 어떤 행동이나 감정을 직접 유발하지 않는다. 이성은 감정의 노예이고 노예여야 하며, 감정에게 봉사하고 복종할 뿐이다.
갑: 인간은 자유 의지가 없지만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다.
갑: 신과 달리 인간은 필연적인 자연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을: 선악은 쾌와 불쾌의 감정으로 느껴지는 객관적 실재이다.
을: 이성은 선악 구별의 원천일 뿐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없다.
갑, 을: 도덕적 판단과 행동의 근거는 이성이라기보다 감정이다.
평가원 원본

[89] 윤사 2023년 9월 9번 정답률 85%고대 서양 사상가 갑(프로타고라스)·근대 서양 사상가 을(흄)의 입장을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있다고, 있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는 있지 않다고 하는 척도이다. 각각의 것들은 내게 나타나는 그대로 내게 있고, 당신에게는 당신에게 나타나는 그대로 있다. [을] 사람들이 정념과 이성의 싸움을 말할 때,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엄밀하지도 않고 철학적이지도 않다. 이성은 정념의 노예이고 또 노예일 뿐이어야 하며, 정념에 봉사하고 복종하는 것 외에 결코 어떤 직무도 탐낼 수 없다.
갑: 인간의 감각적 경험을 초월한 절대적인 진리는 없다.
을: 사회적 시인(是認)의 감정은 인간의 공감 능력에 근거한다.
을: 감정뿐만 아니라 이성도 단독으로 도덕적 실천의 동기를 유발한다.
갑과 을: 덕과 악덕의 구별은 주관적이지 않고 보편적이다.
평가원 원본

[93] 윤사 2023년 수능 5번 정답률 53%근대 서양 사상가 갑(데카르트), 을(흄)의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이 진리는 명석판명한 것이다. 나는 이것을 내가 찾고 있던 철학의 제1원리로 거리낌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을] 이성은 정념의 노예이다. 도덕성이 오직 이성의 영역을 통해서만 발견된다고 우기는 것은 헛된 일이다. 그러므로 도덕적 구별은 이성의 산물이 아니다.
갑: 더 이상의 증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명한 진리는 없다.
갑: 방법적 회의는 사유하는 '나'라는 존재의 확실성에서 출발한다.
을: 유용성은 도덕감의 근원으로 타인과 관련해서만 고려된다.
을: 이성은 도덕적 구별의 원천이 아니지만 정념을 좌우해야 한다.
갑과 을: 인간의 이성은 추론적 사유와 진위 판단 능력을 지닌다.
평가원 원본

[96] 윤사 2024년 6월 7번 정답률 65%다음을 주장한 근대 서양 사상가(흄)의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다음을 주장한 근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 ○ 정념과 이성의 싸움을 이야기할 때, 우리가 말하는 것은 엄밀하지도 않고 철학적이지도 않다. 이성은 정념의 노예이고 또 노예일 뿐이어야 한다. 이성은 정념에 봉사하고 복종하는 것 외에 어떤 임무도 탐낼 수 없다. ○ 우리가 생각하거나 이야기하는 모든 것은 인간의 행복이나 불행의 광경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에 쾌락이나 불쾌의 공감적 움직임을 일으킨다.
이성은 도덕적 선악을 판별함으로써 정념에 봉사한다.
이성은 불쾌의 감정을 통제하여 정념의 안정에 기여한다.
이성은 감정에 반하는 행위를 직접적으로 의욕할 수 있다.
사적인 행복을 고려하는 경우에만 쾌락의 감정이 일어난다.
사회 전체의 이익을 증진하는 행위는 시인의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평가원 원본

[102] 윤사 2024년 9월 12번 정답률 75%갑(칸트)·을(흄) 서술형 평가 — 학생 답안 ㉠~㉤ 중 옳지 않은 것

그림은 서술형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 중 옳지 않은 것은?
[서술형 평가 문제]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서술하시오. [갑] 동정심으로부터 나온 행위는 칭찬과 격려를 받을 만하지만 존중받을 만한 것은 못 된다. 왜냐하면 동정심으로부터 나온 행위는 의무로부터 행하는 윤리적 내용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을] 공감은 인간 본성의 가장 강력한 원리이고, 아름다움에 대한 우리의 취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덕들에 대한 우리의 도덕적 소감을 산출한다. 그러므로 공감은 도덕적 구별의 주요 원천이다. [학생 답안] 갑은 동정심에 근거한 행위는 ㉠ 명예에 대한 경향성과 같은 인간의 경향성에서 비롯된 행위에 불과하기 때문에, 비록 ㉡ 의무에 맞는 행위라 할지라도 참된 윤리적 가치가 없다고 보았다. 한편, 을은 공감이 ㉢ 타인의 행복과 불행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며, 이러한 능력으로 인해 ㉣ 우리는 우리와 교류가 있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것에 쾌감을 느끼게 된다고 보았다. 그리고 갑과 을은 모두 ㉤ 이성이 그 자체로 도덕적 행위의 원천이 될 수 없다고 보았다.
명예에 대한 경향성과 같은 인간의 경향성에서 비롯된 행위에 불과하기 때문에 (갑)
의무에 맞는 행위라 할지라도 참된 윤리적 가치가 없다고 보았다 (갑)
타인의 행복과 불행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며 (을)
우리는 우리와 교류가 있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것에 쾌감을 느끼게 된다고 보았다 (을)
이성이 그 자체로 도덕적 행위의 원천이 될 수 없다고 보았다 (갑,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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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윤사 2024년 수능 15번 정답률 69%주장 사상가(흄) 입장으로 옳은 것을 〈보기〉(ㄱ~ㄹ)에서 고르기

다음을 주장한 근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주장] 도덕적 구별은 사회의 이익을 촉진 혹은 저하시키는 자질 및 성격의 경향으로부터 발생한다. 관찰자인 우리가 이 자질 및 성격을 시인 또는 부인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사회의 이익에 대한 우리의 관심 때문이다. 우리는 공감으로부터 타인이 속한 사회의 이익에 대해 확장된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보기〉] ㄱ. 공감은 타인의 유덕한 품성에서 쾌감을 느끼게 하는 원리이다. ㄴ. 이성은 목적을 위한 최적의 수단을 발견하는 역할을 한다. ㄷ. 도덕은 어떤 행위나 사물에 내재하는 근본적인 속성이다. ㄹ. 이성은 행위의 동기가 아니라 도덕적 선악을 구별하는 원천이다.
공감은 타인의 유덕한 품성에서 쾌감을 느끼게 하는 원리이다.
이성은 목적을 위한 최적의 수단을 발견하는 역할을 한다.
도덕은 어떤 행위나 사물에 내재하는 근본적인 속성이다.
이성은 행위의 동기가 아니라 도덕적 선악을 구별하는 원천이다.
평가원 원본

[109] 윤사 2025년 6월 12번 정답률 59%(가) 없음 — 갑(흄)·을(칸트)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을 ①~⑤에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도덕은 행동과 감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성에서 유래될 수 없다. 이성 홀로는 그와 같은 영향력을 전혀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도덕성의 규칙은 결코 우리 이성의 결론이 아니다. [을] 천성적으로 동정심을 잘 느끼는 이는 자신의 행위로 타인이 만족하는 것에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러한 행위는 비록 의무에 맞다 하더라도 의무로부터 비롯되지 않았다면 도덕적 가치를 지니지 못한다.
갑: 자신의 이익을 충족하는 행동은 선한 행동이 될 수 없다.
갑: 정념의 목적과 그 수단을 선정하는 데 이성은 무능력하다.
을: 자유는 보편타당한 정언 명령이 존재할 수 있는 근거이다.
을: 선의지는 제한 없이 선하지만 조건 없이 선한 것은 아니다.
갑과 을: 보편적 인류애가 도덕 법칙을 수립하는 기초이다.
평가원 원본

[115] 윤사 2025년 9월 17번 정답률 80%단일 사상가(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을 ①~⑤에서 단일 선택 [3점]

다음을 주장한 근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제시문] 적의 훌륭한 품성은 우리에게 해롭지만 존경심을 유발할 수 있다. 어떤 품성이 도덕적으로 선하다거나 악하다고 말할 수 있는 느낌이나 감정을 일으키는 경우는 오직 그 품성을 우리의 개별적 이익과 무관하게 일반적으로 고려할 때뿐이다. 낯선 사람들의 행복은 공감에 의해서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성은 의지가 원하는 방향에 대해 어떤 차이도 만들지 못한다.
이성 단독으로 두려움의 정념을 통제하여 정서 안정에 기여한다.
쾌락에 반응하는 자연적 본성은 인간의 도덕 원리가 될 수 없다.
품성에 대한 평가는 그 품성이 관찰자의 마음에 끼친 영향의 결과다.
개인의 승인 감정만으로도 공평한 도덕적 평가가 되는 데 충분하다.
평가원 원본

[118] 윤사 2025년 수능 11번 정답률 63%근대 서양 사상가 갑(베이컨)·을(흄)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인간은 자연의 사용자 및 해석자이다. 인간은 자연의 질서에 대해 실제로 관찰하고 고찰한 만큼만 무엇인가를 할 수 있으며 이해할 수 있다. [을] 공감은 도덕적 구별의 원천이다. 하지만 우리는 자신과 거리가 먼 사람보다 가까운 사람, 낯선 사람보다 친숙한 사람에게 더욱 잘 공감한다. 그래서 공평한 관찰자의 관점이 요구된다.
갑: 일반적 진리는 추론 없이 경험에서 도출되어야 한다.
을: 공감도 편향될 수 있으므로 반성과 교정을 필요로 한다.
을: 이성은 감정과 병행하여 정념을 실행하는 의지를 촉발한다.
갑과 을: 지식의 확장에는 자연에 대한 관찰이나 실험이 요구된다.
평가원 원본

[122] 윤사 2026년 6월 8번 정답률 68%근대 서양 사상가 갑(흄)·을(벤담)의 입장으로 옳은 것을 ①~⑤에서 단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공감은 인간 본성의 가장 강력한 원리이다. 현악기에서 한 현의 움직임이 다른 현에 전달되는 것처럼 모든 감정은 어떤 사람에서 다른 사람으로 쉽게 옮겨 가며, 모든 인간 존재 각각에게 각 감정에 걸맞은 움직임을 일으킨다. [을] 공감과 반감의 원리는 승인과 부인의 감정 그 자체를 충분한 이유로 내세운다. 이것은 행복의 증대라는 외재적 이유를 완전히 부정하는 원리이다. 윤리는 이해 당사자의 편에서 행위가 최대량의 행복을 산출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갑: 타인의 정념을 관찰하여 활성화된 마음에서 공감이 일어난다.
갑: 도덕감에 의해 파악되는 선악은 마음과 독립적으로 실재한다.
을: 쾌락이 인간의 행위를 지배하지만 그 자체로 좋은 것은 아니다.
을: 최대 행복의 원리의 적용 범위는 인간에게만 국한되어야 한다.
갑과 을: 승인과 부인의 감정 그 자체는 어떤 행위를 도덕적으로 정당화하기 위한 근거가 된다.
평가원 원본

[124] 윤사 2026년 9월 6번 정답률 69%(가) 고대 서양 사상가 갑(플라톤)·근대 서양 사상가 을(흄)의 입장을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동굴의 죄수는 가파른 오르막길을 통해 동굴 밖으로 나가서 연못에 비친 상(像), 동식물 등 여러 가지 것들을 본 다음, 마침내 태양 자체를 보게 된다. [(가) 을] 악덕과 덕은 단순히 이성 또는 관념들의 비교에 의해 발견될 수 없다. 그러므로 악덕과 덕의 차이는 이것들이 일으키는 어떤 인상 또는 소감에 의해 식별된다. [(나)] 두 원의 교집합 벤다이어그램. A=갑(플라톤)만의 입장, B=갑·을의 공통 입장, C=을(흄)만의 입장. 〈범례〉 A : 갑만의 입장 / B : 갑과 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
A: 이성은 단독으로 개인의 선과 목적을 결정할 수 있다.
B: 영혼의 비이성적 능력은 이성적 능력과 반목할 수 없다.
B: 선은 사람들의 심적 반응에서 나온 가치 평가로부터 독립적이다.
C: 오직 인간의 경험과 관찰만이 지식의 궁극적 원천이다.
평가원 원본

[129] 윤사 2026년 수능 11번 정답률 57%(가) 근대 서양 사상가 갑(흄)·을(스피노자)의 입장을 (나) 순서도로

(가)의 근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이성은 정념의 노예이고 또한 그래야만 한다. 이성은 정념에 봉사하고 복종하는 것 외에 다른 그 어떤 임무도 요구할 수 없다. [(가) 을] 신은 절대적으로 무한한 존재, 즉 무한한 본질을 표현하는 무한한 속성들로 이루어진 실체이다. 개별적 사물은 신의 속성을 특정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양태이다. [(나)] 순서도. 출발 조건('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A(판단). A 예→B(판단) 예→갑의 입장 / A 아니요(점선)→C(판단) 예→을의 입장. 〈범례〉 [사각형]: 출발 조건 / [마름모]: 판단 내용 / [점선 화살표]: 판단 방향 / [둥근 사각형]: 사상가의 입장.
A: 선악 판단에 대한 설명은 인간의 자연 본성에 기초하는가?
B: 개인의 승인 감정은 자신의 이해 관심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C: 비인격적인 신에 대해서 사랑의 정서를 지닐 수 있는가?
C: 지금 내게 일어난 사건 대신에 다른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가?
평가원 원본

[현대3] 윤사 2014년 수능 14번 정답률 78%갑(듀이)·을(흄) 벤다이어그램(A 갑만/B 공통/C 을만) 진술 〈보기

(가)의 갑, 을 사상가들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옳은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가) 갑] 도덕은 최종적인 목표로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고 진보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최선의 도구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 현실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선이다. [(가) 을] 도덕성의 기초는 공감이며, 공감은 우리가 덕을 평가하는 원천이다. 그러므로 공감을 통해 쾌감을 주는 행위가 선이다. [(나)] (나) 벤다이어그램 — A: 갑만의 입장 / B: 갑, 을의 공통 입장 / C: 을만의 입장 [〈보기〉] ㄱ. A: 도덕적 진리는 오류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 ㄴ. B: 행위의 도덕성을 판단하는 기준을 동기라고 본다. ㄷ. B: 사회적으로 유익한 행위는 도덕적 가치가 있다고 본다. ㄹ. C: 도덕 판단과 도덕적 행위의 유일한 원천은 감정이라고 본다.
A: 도덕적 진리는 오류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
B: 행위의 도덕성을 판단하는 기준을 동기라고 본다.
B: 사회적으로 유익한 행위는 도덕적 가치가 있다고 본다.
C: 도덕 판단과 도덕적 행위의 유일한 원천을 감정으로 본다.
평가원 원본

정답표

[2]윤사 2014년 6월 16번2
[4]윤사 2014년 9월 10번3
[8]윤사 2015년 6월 2번3
[12]윤사 2015년 9월 10번3
[15]윤사 2015년 수능 5번2
[20]윤사 2016년 9월 5번3
[23]윤사 2016년 수능 5번2
[27]윤사 2017년 6월 10번2
[34]윤사 2017년 수능 18번2
[36]윤사 2018년 6월 13번3
[37]윤사 2018년 6월 14번2
[40]윤사 2018년 9월 14번3
[45]윤사 2018년 수능 18번3
[49]윤사 2019년 9월 11번2
[52]윤사 2019년 수능 19번3
[60]윤사 2020년 수능 10번3
[69]윤사 2021년 9월 17번3
[72]윤사 2021년 수능 7번3
[77]윤사 2022년 6월 19번2
[79]윤사 2022년 9월 7번3
[81]윤사 2022년 수능 2번3
[87]윤사 2023년 6월 17번3
[89]윤사 2023년 9월 9번2
[93]윤사 2023년 수능 5번3
[96]윤사 2024년 6월 7번2
[102]윤사 2024년 9월 12번2
[106]윤사 2024년 수능 15번3
[109]윤사 2025년 6월 12번3
[115]윤사 2025년 9월 17번3
[118]윤사 2025년 수능 11번2
[122]윤사 2026년 6월 8번3
[124]윤사 2026년 9월 6번3
[129]윤사 2026년 수능 11번3
[현대3]윤사 2014년 수능 14번2